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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실감미디어 시대의 도래, TV에서 인공지능까지
 기사 링크  http://www.kca.kr/open_content/bbs.do?act=detail&msg_no=254&bcd=research

▶ 목차

1. 들어가며

2. 가상현실과 증강현실로 빛나는 실감미디어 시대

3. 360도 동영상은 가상현실인가?

4. 가상현실의 기술 발전과정

5. 마치며: 실감미디어의 미래


▶ 요약

사용자가 마치 직접 경험을 하고 있는 것처럼 느끼게 해주는 미디어인 실감미디어는 그 확장성과 시장성으로 인해 미래의 혁신 산업(next big thing)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는 실감미디어가 단지 엔터테인먼트에만 머무는 것이 아니라, 의료, 군사, 교육, 커뮤니케이션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되고 산업의 이해관계자(stakeholder) 범위가 매우 폭넓게 확장될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장밋빛 미래 예측의 이면에는 다양한 우려의 목소리도 있다. 특히 가상현실, 증강현실, 혼합현실 등이 무분별하게 혼재되어 사용되면서 용어와 범위의 부정확성이 문제로 제기되고 있다. 다양한 시장조사 기관에서 서로 다른 정의로 시장규모를 예측하여 너무 큰 격차의 시장예측이 나타나는 등 용어가 부적절하게 사용되어 산업간 혼란을 초래하고 있다. 용어가 중요한 이유는 미디어가 각기 다른 시장 지향성을 가지고 있고, 서로 다른 비즈니스 모델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실감미디어는 명확한 용어와 범위 설정을 통해 산업적 정체성과 지향점의 통일성을 갖추어야 할 것이며, 인공지능(AI)과 같은 새로운 기술의 적용과 융합을 통해 새로운 가치를 제공하며 발전해나가야 할 것이다. 무엇보다도 제작자 중심의 관점에서 벗어나 사용자의 몰입감과 상호작용을 극대화한 최적 환경을 어떻게 제공할 수 있는 것인가는 가상현실 시장 확산의 핵심이 될 것이다. 

 

-출처: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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